읽을거리
사주를 처음 보는 분을 위한 기초부터, 상장사 2,650곳을 직접 세어본 분석까지.
- 회사 이름과 타고난 기운은 상관없어요 — 직접 세어봤어요 이름에 쇠·금속 느낌 글자가 든 회사는 정말 금 기운이 많을까요. 글자군별로 대표 기운 분포를 직접 세어 확인했어요.
- 입사일에도 사주가 있어요 — 첫 출근 날의 일진 2026년 매월 1일의 일진을 뽑아봤어요. 열두 번 중 서로 다른 조합은 열 개였고, 같은 사람 기준으로 점수는 49점까지 벌어졌어요.
- 오행별 회사 지도 — 나무 457곳, 물 439곳은 어떤 회사들일까요 상장사 2,650곳을 대표 기운 다섯 갈래로 나눠, 각 기운에 어떤 회사들이 모여 있고 어떤 날에 힘을 받는지 정리했어요.
- 회사는 무슨 요일에 태어날까 — 목요일이 제일 많아요 설립일을 요일로 세어보니 목·금요일에 몰리고 일요일은 20곳뿐이었어요. 그런데 요일과 오행 사이에는 아무 관계가 없다는 것도 같이 확인했어요.
- 회사 생일 365일 지도 — 4월 1일에 36곳이 몰려 있어요 상장사 설립일을 월-일로만 세어봤어요. 4월 1일, 7월 1일, 9월 1일에 회사가 몰리고, 1년 중 딱 하루는 설립된 회사가 한 곳도 없어요.
- 회사의 환갑 — 2026년은 1966년생 18곳의 병오년이에요 60갑자가 한 바퀴 돌아 1966년생 회사들의 연주가 올해 태세와 똑같아졌어요. 사람으로 치면 환갑인데, 점수에는 어떤 영향이 있는지 실측했어요.
- 설립 연대로 본 상장사 지도 — 2000년대가 제일 많아요 지금 상장된 회사들이 언제 태어났는지 세어봤어요. 1897년생부터 올해 생긴 회사까지 있어요.
- 왜 흙 기운 회사가 유독 많을까요 상장사 셋 중 하나가 흙 기운이에요. 회사들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달력이 그렇게 생겼기 때문이에요.
- 코스피와 코스닥, 기운이 다를까요 큰 회사가 모인 시장과 작은 회사가 모인 시장의 기운을 각각 세어봤어요. 결과가 거의 똑같아요.
- 업종마다 기운이 다를까요 — 2,650곳을 직접 세어봤어요 금융회사는 물 기운, IT는 쇠 기운일까요? 상장사 전부를 업종별로 세어본 결과와, 그 숫자를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 이야기해요.
- 새해 첫 거래일의 기운 — 2026년은 병자일이었어요 1월 2일, 한 해의 첫 거래일. 그날의 일진 병자와 힘을 받은 회사들을 실제로 뽑아봤어요. 2018~2027년 열 번의 첫 거래일도 함께 실측해 패턴이 없다는 걸 확인했어요.
- 1897년생 상장사 — 동화약품의 사주를 봤어요 대한제국 시절에 만들어진 회사가 아직 주식시장에 있어요. 129년 된 회사의 사주는 어떻게 생겼을까요.
- 같은 날 태어난 회사들 — 사주가 똑같은 6곳을 찾았어요 2017년 4월 3일에 태어난 상장사가 6곳 있어요. 사주가 완전히 같은데, 지금 시가총액은 1,150배 넘게 차이가 나요.
- 월급날의 기운은 매달 달라요 — 2026년 25일 열두 번의 일진 같은 25일인데 일진은 매달 달라요. 넉 달 뒤 월급날에 같은 기운이 돌아오는 이유까지, 2026년 열두 달을 실제로 뽑아봤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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